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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이사회, 박재완 전 기재부 장관 신임 의장으로 선임 [웹데일리=김필주 기자]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이명박 정부 당시 기획재정부 장관을 역임했던 박재완 사외이사를 자진 사임한 이상훈 이사회 의장 후임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이 의장은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이사회에 전달한 바 있다. 이 의장은 지난해 12월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를 지시한 혐의로 실형을 받아 구속된 상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사외이사가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삼성전자 측은 “지난 2018년 3월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한 데 이어 이번에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면서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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