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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종합

법원, 회삿돈 횡령 후 '22년 해외도피' 한보家 4남에 징역 7년 선고 [웹데일리=최병수 기자]회삿돈 수백억원을 횡령해 국외로 빼돌린 뒤 22년간 해외 도피 생활 도중 붙잡힌 고(故) 정태수 한보그룹 전 회장의 4남 정한근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다. 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윤종섭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재산국외도피)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씨에게 징역 7년 및 추징금 401억여원을 선고했다. 정씨에게 실형을 선고한 재판부는 “피고인이 횡령·도피한 금액은 미화 3257만달러, 한화로 약 329억원 상당”이라면서 “또한 피고인은 페이퍼컴퍼니 설립 후 스위스 비밀계좌까지 동원해 지분 20%를 매각하는 수법으로 차액 6070만 달러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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