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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일반

서울시, 민·관 합동 산하기관 채용비리 전수조사 [웹데일리=신경철 기자]서울시가 최근 의혹이 제기된 친인척 ‘채용비리’와 관련해 시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다만 서울교통공사와 교통공사 자회사는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 중이라 제외됐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국정감사 과정에서 의혹이 제기된 공공기관 채용 및 정규직 전환과 관련해 시 산하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과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채용비리 1차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와 교통공사 자회사는 서울시가 감사원에 직접 감사를 요청했고, 감사원에서 지난 5일부터 감사를 진행 중이어서 이번 전수조사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전수조사는 이날부터 내년 1월까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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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집을 사랑하는 그대를 위한 전시, 박노을 작가 [웹데일리=이소리 인턴기자]'집은 육체이며 영혼이자 인간 존재의 최초의 세계이며, 또한 그것은 정녕 하나의 우주이다.' 프랑스 철학자 가스통 바슐라르의 말처럼 집은 인간에게 외부와 구분되는 자신만의 공간을 부여한다. 집은 물리적인 장벽일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울타리로서 기능한다. 나만의 보금자리, 나만의 은신처, 나만의 집. 작가 박노을은 집을 특유의 색감과 형태로 캔버스에 담아낸다. 집에서의 휴식이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에게 박노을 작가의 개인전을 소개한다. Q. 전시 제목이 “안과 밖을 구분하는”이다. 무엇을 의미하는가.전시 제목 “안과 밖을 구분하는”은 집을 표현하는 어구다. 집이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경계라는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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