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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갑질·긴급회항' 제주항공의 추락…이석주 대표 경영능력 의문부호 [웹데일리=신경철 기자]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의 경영 능력이 도마 위에 올랐다. 제주항공은 지난 2월 면접 과정에서 당초 부산으로 공고한 근무지를 돌연 대구로 변경하며 ‘채용 갑질’ 비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3월과 5월에는 각각 ‘직원 감금·폭행’과 ‘램프리턴’(항공기를 탑승 게이트로 되돌리는 일)으로 구설수에 오르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또 최근에는 필리핀에서 출발한 항공기가 긴급 회항하는 과정에서 산소마스크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나오는 등 안전 전반에 대한 문제점도 속출하는 모습이다. 17일 시사저널 보도 및 업계에 따르면 제주항공 여객기(7C4604)는 12일 승객 149명을 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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