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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검찰

최태원 SK 회장, '이혼소송' 변론기일 첫 참석...노소영 관장은 불출석 [웹데일리=김시연 기자]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재판장에 처음으로 출석했다. 22일 서울가정법원 가사3단독(나경 판사) 심리로 열린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이혼소송 4차 변론기일에 최 회장은 이날 처음으로 재판에 참석했다. 반면 앞서 지난 2·3차 변론기일에 참석했던 노 관장은 이날 재판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최 회장은 재판 시작 시간보다 1시간 가량 이른 시간에 법원에 도착해 재판을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재판은 약 15분 가량 진행됐는데 재판을 마친 뒤 나오는 최 회장에게 취재진들은 이혼 사유와 배경, 현재 심정 등을 질문 했지만 최 회장은 아무 답변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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