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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웹데일리 ISSUE] 끊이지 않는 CJ 계열사·브랜드 매각설…베이커리 업계 2위 뚜레쥬르 팔릴까 [웹데일리=김소미 기자] CJ그룹 계열사·브랜드가 또 다시 매각설에 휘말렸다. 이번 대상은 CJ푸드빌이 운영하고 있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CJ는 뚜레쥬르를 매각하기 위해 다수의 사모펀드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 거래 가격은 5000억~6000억원 정도로 평가됐다. CJ 계열사·브랜드는 최근 3년 사이 다섯 번이나 매각설이 제기된 바 있다. 2018년 1월에 CJ헬로, 1년 뒤인 2019년 1월에는 CJ푸드빌의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투썸플레이스 매각설이 불거졌다. 지난해 11월에는 올리브영의 매각 루머가 나왔고, 올해 3월에는 코로나 여파를 정통으로 맞은 CGV가 매각설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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