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he webdaily

검색

the webdaily

닫기

사건사고

김종갑 한전 사장 "민사적 책임 다할 것"...산불 이재민에 사과 [웹데일리=최병수 기자]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지난 4일 발생한 강원 고성 산불과 관련해 "수사결과에 따라 형사적 책임이 없을지라도 민사적 책임은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사무소를 방문한 김 사장은 과실을 인정하고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이같이 사과했다. 김 사장은 "한전 관리 설비에서 시작된 발화로 산불이 발생해 대단히 죄송하다"며 "(한전은) 현재 진행 중인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수사결과가 나오는데로 대책위·지자체와 협의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논의한 뒤 합당한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 함께

TOPIC

ISSUE AND FOCUS

Asia Arts

Asia Arts

[아시아 아츠] 장사익, 붓으로 노래한다... '글씨초대' 전시 [웹데일리=김창만기자]글씨21은 장사익 글씨초대 展(落樂張書: 낙락장서, 붓으로 노래한 장사익의 낙서)을 서울시 중구 정동길 이화아트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오는 5월 8일부터 5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음악인 장사익 선생의 첫 글씨전으로 70여 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 작품은 장사익이 어릴 적부터 품어왔던 글씨에 대한 소망을 담담(淡淡)하게 표현하였다. 평소 개인적으로 붓글씨를 가까이하며 작업을 해온 장사익의 소박한 감성을 담은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첫 앨범을 통해 단번에 독창적인 소리꾼으로 인정받은 소리꾼 장사익 선생이 그저 좋아서 흥얼거렸던 그의 노래가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듯이,

WEB CONTENTS

ENTERTAINMENT

CULTURE AND LIFE

Ch. webdaily

INDUSTRY

POLITICS and SOCI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