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he webdaily

검색

the webdaily

닫기

2018-03-26 14:59 | 산업

이유식 믹서기 고르는 법, 믹서기 소재와 갈린 입자를 꼭 살펴봐야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일전기)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부모들은 아기를 키울 때 다양한 육아용품을 접한다. 이유식을 만들 때도 같다. 어떤 육아장비나 용품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육아의 수고로움이 달라진다. 채소나 고기 등의 식재료를 일일이 잘게 다지려면 육아의 기쁨이 아니라 육체의 고통이 배가 된다. 일각에서 ‘육아는 장비발’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이 때 사용하게 되는 육아장비가 '믹서기'다. 이유식용 믹서기도 따로 있다. 이유식 믹서기는 어떤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을까.

▶ 위생, 무엇보다 중요

이유식 믹서기는 아이가 먹을 음식을 만들 때 사용된다. 위생이 중요한 이유다. 제품 구매 시, 식재료가 담기는 보틀이나 칼날의 소재를 확인해야한다. 세척이 간편한지도 살펴야한다.

보틀의 소재는 유리가 좋다. 외관이 투명해 식재료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플라스틱 소재보다 냄새도 안난다. 색 배임도 덜하다. 감염 위혐이 있는 스크레치 우려도 적다. 환경호르몬도 차단한다.

칼날은 티타늄 코팅 소재가 적합하다. 티타늄 코팅 칼날은 일반적인 강철보다 내구성이 강하다. 부식될 가능성도 적다. 금속냄새도 상대적으로 덜하며 영양소를 파괴할 가능성도 낮다.

각 부품의 구성과 구조도 간단해야한다. 손쉽게 분리되는 제품이라면 더 좋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한일전기)


▶ 갈린 식재료, 입자 크기도 확인

믹서기에 갈린 식재료는 입자가 균일하고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한다. 아기들은 음식을 입에 넣고 십는 기능이 완전하지 못해서다.

최근 출시된 믹서기 중에는 '오토펄스' 기능이 탑재된 제품도 있다. 이러한 제품은 스스로 재료의 순환력을 높여 식재료를 균일한 입자로 갈아준다. 이용자도 재료를 고르게 갈기 위해 믹서기를 들고 흔들 필요도 없다. 식재료를 빠르게 갈아줘, 영양소 파괴도 적다. 식재료에 가해지는 충격이 낮아서다.

국내 대표적인 믹서기 브랜드 한일전기 관계자는 “이유식 믹서기는 깨끗한 사용과 식재료의 고른 입자 크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한일전기의 GMF-650과 660, GMFC-670 모델은 오토펄스 기능은 소재에 있어서도 안심할 수 있어 이유식 믹서기로 활용하기에 최적의 제품”이라고 말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bdaily PICK

INTERVIEW

MORE

Ch. webdaily

webdaily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