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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13:47 | 정치·사회

'찰스퍼니처와 엘레나하임 콜라보레이션' 감성 침실 인테리어, 부산 가구단지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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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찰스퍼니처 부산 쇼룸에 엘레나하임 침구로 콜라보레이션으로 연출된 인테리어 이미지. 찰스퍼니처 제공)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찰스퍼니처가 국내 떠오르는 침구 브랜드 엘레나하임(ELENAHEIM)과의 협업으로 감성적인 공간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찰스퍼니처는 엘레나하임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찰스퍼니처 4번째 쇼룸 ‘부산점’을 올해 3월에 오픈했다.

엘레나하임은 내추럴하고 빈티지한 감성을 녹여낸 수제 맞춤전문 침구 브랜드로 북유럽의 감성과 원목 그대로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가구를 제작하는 찰스퍼니처와의 첫 만남으로 봄에 꼭 맞는 쇼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찰스퍼니처는 젊은 가구 디자이너들이 모여 제품의 컨셉부터 소재 선택 및 효율적인 생산 방식을 구상하여 수제 원목가구의 대중화를 추구하고 있다. 부산 가구단지 인근의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찰스퍼니처 쇼룸은 총 3개의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층마다 다른 컨셉의 가구들을 공간별로 선보이고 있다.

찰스의 가구는 화이트 오크, 월넛, 티크 등 다양한 수종과 찰스만의 확고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엔틱 소품들이 즐비한 쇼룸에는 가구뿐 아니라 오래된 옛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로 가구들과 어우러져 멋스러운 공간을 연출해준다.

엘레나하임은 감각적인 침구를 선보이는 프리미엄 베딩 전문 브랜드로, 100% 국내산 원단으로 국내 제작을 고수하는 곳이다. 대리점 유통마진 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침구를 맞춤 제작으로 개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찰스퍼니처의 관계자는 “두 브랜드는 국내 생산, 소비자들이 원하는 수제 맞춤 디자인 등 다양한 점들이 많이 닮아, 북유럽 감성과 빈티지 감성을 어필하며 소비자들에게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콜라보레이션이 아닐까 싶다. 단순한 콜라보레이션이 아닌 서로의 감성과 장점들이 합쳐지며 찰스퍼니처 부산 쇼룸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실제 인테리어에 도움이 되며, 북유럽 인테리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보여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찰스퍼니처와 엘레나하임의 콜라보레이션 가구는 부산 가구단지 금정구에 있는 찰스퍼니처 쇼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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