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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7 10:08 | 정치·사회

리얼 홈퍼니싱 꿈꾼다면? 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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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최근 홈퍼니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집을 의미하는 홈과 꾸민다는 뜻의 퍼니싱을 합성한 단어로 가구와 인테리어, 생활소품 등을 두루 포함하는 말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 욕구가 강해지면서, 홈퍼니싱 인테리어 시장은 2017년 12조원 규모에서 2023년 18조원 규모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주택 시장 역시 홈퍼니싱을 중점으로 흘러가며, 수분양자의 니즈에 맞는 인테리어와 평면 설계, 외관을 제공하는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전원주택은 최근 가장 핫한 라이프스타일 키워드인 휘게(hygge)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소박하면서도 여유를 즐기는 삶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존 기성 아파트와 차별화된다.

이 가운데, 양평전원주택, 타운하우스 브랜드 휘페스타가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설계와 함께 휘게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현재 분양 중인 휘페스타 with pet 용문은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반려동물과 함께 공존하는 전원주택 삶을 지향한다. 외부에 펫 하우스가 특성화로 설계되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으며 반려동물 전용 샤워기, 욕조, 애견 건조 빌트인 설계와 단지 내 반려동물의 쉼터, 운동장, 수영장, 애견카페, 미용실 등 입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이 구성될 예정이다.

내부 설계는 수영장을 포함한 2층 단독주택으로 1층에는 벽난로가 있는 거실, 주방, 침실, 욕실로 구성되고 외부창고, 야외주방, 야외화덕을 별도로 구성 할 수 있습니다 2층은 붙박이장이 있는 침실, 욕실, 주거공간이 있으며 자녀들을 위한 방이나 작업실로 활용하기에 좋은 구성이다.

특히 홈퍼니싱 시장에 최적화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완성된 주택만을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수분양자의 니즈에 맞는 인테리어, 평면 설계, 외관까지도 건축 전문가와의 수차례 회의를 통해 고객 의사 반영 절차를 거쳐 자신이 원하는 주택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처음 설계부터 입주까지 입주자가 원하는 스타일의 집을 완성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하우스를 실현한다.

교통과 교육 여건도 뛰어나다. 서울 송파, 하남에서 약 40분 정도의 거리로 도심과의 접근성이 좋은 것은 물론 중앙선 용문역, 지평역에서 현장까지 5분 거리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이밖에 경기영어마을, 도서관, 초, 중, 고등학교 등 교육환경과 양평수목원, 아프리카 문화박물관, 대명리조트, 한화리조트, 골프장 등 관광 명소와 편의시설 등이 인접해 있어 뛰어난 생활환경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양평전원주택 휘페스타 관계자는 “최근 나만의 공간, 나만의 주택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이 늘면서 휘페스타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표시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면서, “기본 구조 외에 전체적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만큼, 진짜 자신이 원하는 공간에서 거주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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