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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15:35 | 정치·사회

노래와 놀이로 한글공부 효과를? 재밌는 유아한글교재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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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판타스쿨 ‘노래한글 파닉스’ 구성품인 한글 블록을 가지고 노는 아이들)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최근 비싼 교육 대신 엄마표 한글공부로 자녀 한글 떼기에 성공한 부모들이 늘어나면서 한글 홈스쿨이 엄마들 관심사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유아교육 시장엔 이미 엄마표 한글공부를 표방한 한글교재와 한글학습지, 한글 교구 등 각양각색의 제품이 출시되어 엄마표 홈스쿨을 돕고 있다.

엄마표 한글공부는 부모가 아이에게 억지로 공부를 시키는 방식이 아닌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가 함께하는 것이 중요한데 한글 책 읽어주기, 한글 카드 만들기, 한글 쓰고 그려보기, 한글학습지 색칠하기 등 한글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글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주어야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엄마표 한글공부 방법은 노래와 놀이로 한글을 알려주는 방법이다. 판타스쿨의 한글교재 ‘노래한글 파닉스’는 엄마표 한글 놀이에 서툰 엄마들을 위해 노래로 아이와 놀아주는 방식을 취했다.

노래한글 파닉스로 한글공부를 하게 되면 아이에게 어렵게 한글을 알려줄 필요 없이 아이와 함께 동영상을 보며 노래를 같이 불러주는 것만으로 한글공부의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영상에 나온 가사가 그대로 노래 동화책에 담겨있기 때문에 영상으로 한 번, 책으로 한 번 더

한글을 다지게 되는데, 영상으로 봤던 이야기가 그대로 책에 나와 아이들도 흥미롭게 책을 읽고, 나아가 책 읽는 습관까지 기를 수 있으니 미디어 노출을 꺼리는 엄마들도 부담 없이 한글공부를 시켜줄 수 있다.

이때 언어발달이 더딘 아이를 다그치기보다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아이의 실수를 받아주며 놀이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초등학교나 어린이집 입학을 몇 달 앞두고 급하게 한글공부를 시작하게 되면 마음이 조급해져 아이를 닦달하게 되고,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힘든 한글공부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노래만 가지고 한글공부가 될까?’ 불안해하는 부모와 좀 더 심화된 한글공부를 원하는 부모들은 ‘노래한글 파닉스’의 쓰기 교재나 판타스쿨 카페의 한글학습지 쓰기 자료를 이용해 한글 공부를 할 수 있다.

한편, 유아한글교재 ‘노래한글 파닉스’는 판타스쿨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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