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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 17:50 | 산업

대전 1급 자동차 공업사 정일모터스에서 알려주는 판금도색 선택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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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정일모터스)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차량을 몰고 있는 차주들이 차량점검이나 수리 과정 중에서 가장 걱정하고 신경 쓰는 부분 중 하나가 판금도색이라고 할 수 있다. 비용 지불에 비해 결과물의 만족도가 떨어질 수 있고, 차량의 파손부위를 복원하고 색을 입히는 과정은 세밀함을 요하는 작업이므로 공업사 선택에서도 더 까다로워 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사고, 노후 등으로 인해 판금도색을 맡기고 싶지만, 출고 후 상태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섣불리 결정하지 못하는 차주들을 위해 대전 1급 자동차 공업사 정일모터스에서는 판금도색과 같은 주요 자동차 외형복원을 맡길 공업사를 선택할 때 주의 깊게 살펴두면 좋을 요소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아무래도 판금이나 도색, 덴트, 휀다나 범퍼교체 등 파손 부위를 수리하는 작업을 맡길 땐, 비용적인 부담이나 결과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공업사를 선택할 때 잘 하는 곳을 찾아보기 위해 주변 지인이나 동호회 등에서 추천을 받으려 하는데, 추천만큼 중요한 것은 자기 스스로 공업사에게 받을 수 있는 믿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정열 대표는 자동차 외형복원을 위해 공업사를 선택하는 데 있어서 “먼저, 공업사에 차를 맡기는 동안 대차와 픽업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지, 공업사의 규모와 업력은 어느 정도 되는지, 도색 작업 시에는 어떤 기계를 도입하고 일 처리는 어떻게 수순을 밟고 있는지 등등을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특히 열처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열처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색이 입혀지는 자연스러움이 달라지게 되며, 판금도색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공업사에서 열악한 열처리를 받게 되면 색이 뭉치는 현상이나 색의 수명이 짧아지므로 다양한 차량 경험이 있고, 정확성을 높일 수 있는 열처리기를 도입하고 있는지 물어보고 입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열 대표가 이끌고 있는 대전 대화동 정일모터스에서는 정확하고 안정되게 오랜 마무리를 기대해볼 수 있도록 원적외선 열처리기를 도입해 판금도색과 같은 복원 도색 작업을 이루고 있으며, 함께 일하는 엔지니어들은 정일모터스가 개업한 20여년 전부터 지금까지 함께 일하고 있어 세분화된 합을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량 수리 과정을 꼼꼼히 기록하며 배움을 멈추지 않고 있어서 국산 차량은 물론 수입, 외제차와 출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차 역시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작업하고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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