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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18:30 | 컬처·라이프

여름철 위생관리 육아용품, 헤겐젖병‧토들러코펜하겐 유아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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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데일리=박민석 기자] 여름철에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육아용품의 위생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특히, 아이들이 먹는 음식의 경우 기온이 높아 쉽게 상할 수 있고,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세균이 번식하기도 쉽다. 아이를 둔 부모의 걱정을 덜어줄 여름철 위생관리에 도움을 주는 육아용품이 있다. 바로 배앓이방지젖병으로 알려진 헤겐젖병와 아이주도유아식을 도와주는 덴마크 유아식기토들러 코펜하겐이 그 주인공이다.

젖병거부극복에 탁월한 신생아젖병 헤겐은 젖병 바디에 손이 들어가 직접 손세척 할 수 있다. 젖병솔로 세척하는 기존 젖병과 달리 손으로 세척할 수 있어 스크래치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이물질 잔여 위험이 훨씬 적다. 헤겐젖병은 젖꼭지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헤겐 젖꼭지 하단 부분은 일반 젖꼭지 보다 두꺼워 모유나 분유의 산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헤겐젖병과 함께라면 여름철 위생 관리뿐만 아니라 편한 육아도 가능하다. 모유를 닮은 헤겐 비중심 젖꼭지는 혼합 수유하는 아이의 유두혼동을 덜어준다. 비중심 젖꼭지 특성상 수유 자세가 정해져 있어 아이를 많이 눕혀 일어나는 중이염과 역류 예방에도 도움을 주며, 배앓이와 젖병거부하는 아이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헤겐 이유식보관용기는 압축 보관 뚜껑에 있는 실리콘 패킹이 이중으로 외부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여 모유와 이유식,식재료의 신선함을 유지시켜 준다. 젖병과 같은 PPSU 소재로 -20℃~180℃까지 견딜 수 있어 신선하게 냉장 보관할 수 있다.일반 유리 용기의 3분의 1 무게로 외출 시, 모유나 이유식 보관용기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헤겐 이유식 보관 용기뿐만 아니라 헤겐젖병에 호환되는 유축기 호환 뚜껑, 워터보틀 스파우트 등 모든 제품에 진공 밀폐 보관이 가능한 실리콘 패킹이 포함되어 있어 어떤 호환 뚜껑을 써도 위생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주도유아식기로 알려진 덴마크 이유식기 토들러 코펜하겐은 여름철 위생관리에 필수인 다수의 까다로운 테스트를 통과했다. 한국 식약청 테스트는 물론 미국 FDA와 SGS 테스트를 통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토들러 코펜하겐은 아이가 직접 쥐고 사용했을 때, 제품이 식탁 밑으로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미끄러짐을 최소화한 소재 걱정이 없는 TPE를 사용했다. TPE는 치발기에 사용될 정도로 안전을 생각한 소재이다. 그뿐만 아니라 토들러 코펜하겐은 접시와 볼, 이유식스푼포크 세트, 컵으로 구성되어 음식 별로 다른 식기에 담을 수 있어 자기주도유아식을 하기 좋은 교육용 식기이다.

한편, 헤겐젖병과 토들러코펜하겐의 공식수입사 마미고(코엔코)에서는 여름철 위생관리에 탁월한 유아용품 기획전으로 헤겐 이유식보관용기와 토들러코펜하겐 이유식스푼포크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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