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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5 11:46 | 정치·사회

무좀약도 치료 쉽지 않은 발바닥 및 손톱, 발톱 무좀균 살균 가능한 ‘타미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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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타미슨)
[웹데일리=김동준 기자]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들어 며칠간 폭우가 내린 가운데, 직장인 A씨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평소에도 무좀이 있었지만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었는데, 덥고 습한 날씨에 비까지 내리면서 젖은 구두를 신은 채 출퇴근을 하고 외근을 했더니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된 것. 부랴부랴 무좀약을 사서 바르고는 있지만 언제쯤 나을지 막막하기만 하다.

A씨의 경우처럼 여름철 갑작스럽게 악화된 무좀 때문에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고 가려운 증상, 악취뿐만 아니라 발바닥이나 뒤꿈치의 각질 또한 무좀, 백선에 의한 증상인 경우가 많으므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물리적으로 각질이나 굳은살을 제거하려 시도해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내 곧 악화될 뿐, 실질적인 도움은 되지 않는다.

발, 발톱뿐 아니라 손톱무좀 또한 마찬가지로 무좀균, 백선균 등이 원인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살균소독제인 타미슨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타미슨은 99.9%의 살균력으로 백선 원인균을 살균해주는 제품이며, 식초나 구강청결제와 같은 민간요법 역시 이러한 백선 원인균을 살균하기 위함이지만 실질적 효과는 보기 어렵고 오히려 피부를 손상시켜 2차 감염이나 염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한계점이 있었다.

하지만 타미슨은 가장 강력하면서도 가장 안전하게, 간편히 뿌리는 방식으로 백선 원인균을 박멸해준다. 백선의 근본원인인 트리코피톤 균을 살균해주므로 재발의 원인이 제거되어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것.

또한 타미슨은 미산성임에도 강산성 물질보다 뛰어난 살균력을 보인다. 40가지 이상 곰팡이균 및 일반균, 바이러스 살균 테스트로 강력한 살균효과가 입증되었으며 인체 유해물 안전검증 테스트 완료,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분 테스트 완료로 불검출 판정을 받아 안심할 수 있다.

알코올로 만든 일반 살균제와 달리 피부와 가장 가까운 PH 농도로 자극이 없고, 세균이 각질을 분해하면서 나는 악취 역시 균을 살균함으로써 제거해주기 때문에 발 냄새 고민까지 해결할 수 있다.

타미슨 관계자는 “무색, 무취, 무방부제, 무알콜의 차세대 살균 소독제인 타미슨은 염소계 살균제 중 식품 살균에도 사용되는 안전한 미산성차아염소산수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이라며 “무좀으로 인해 고민하고 있다면 위험한 민간요법에 기대기 보다 강력하면서도 안전한 살균 효과를 지닌 타미슨을 사용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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