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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0 14:56 | 펫

워키도키, 반려견 케어 O2O 플랫폼 '우푸' 선보여

[웹데일리=김수연 기자] 반려동물 방문케어 서비스 전문업체 워키도키가 반려견 케어 서비스인 '우푸' 앱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우푸는 반려견 케어를 위해 도그워커와 반려견 주인들을 연결해 주는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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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키도키)

반려견을 돌봐줄 대상이 없는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우푸를 통해 예약하면 전문 도그워커가 방문해 반려견의 산책, 돌봄, 훈련을 책임져준다. 우푸 서비스는 반려견이 건강 유지를 위해 최소 하루에 한 번씩 산책이 이뤄져야 하는데 이를 위해 도그워커들이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장기간 집을 비울 때 반려견을 애견호텔, 유치원 등 생소한 곳에 맡기면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우푸 서비스를 이용해 집에서 반려견을 편하게 머물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도그워커는 반려견을 돕는 전문 인력들이 이론과 실습교육을 받아 반려견의 문제행동 개선, 스트레스 해소, 사회성 증대를 위한 서비스로 도움을 준다.



워키도기는 서울, 경기 등 일부 지역에서는 반려견 교육도 실시하고 캣시팅(고양이 돌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워키도기 관계자는 "시간이 없어 반려견 케어가 어렵거나 반려견 케어에 대한 의욕이 높으나 방법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출시하게 됐다"며 "반려견 산책을 해주는 도그워커의 방문 펫시터 서비스를 다양화해 증가하는 애완견 시장에서의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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