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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1 05:50 | 정치·사회

급작스런 등장...이호성 살인사건, 어쩌다가 그는 그런 몹쓸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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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른 아침까지 계속되고 있다. [웹데일리 김희연 기자]

이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호성 살인사건 을 다뤘기 때문.


그는 10년 전 세상을 떠난 프로야구 스타 플레이어 출신. 세상을 떠나기 전 이호성은 한 가족을 풍비박살 낸 이로 지목당하기도 했다.

이후 인터넷상에서는 이호성 살인사건에 대해 다양한 글들이 이어졌다.

이호성은 네 모녀를 잔혹하게 살해한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바 있다. 그는 2008년 내연녀 김씨와 그의 세 딸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그는 네 모녀가 살고 있는 서울 창전동 집에서 김씨와 두 딸을 목 졸라 살해했고, 이후 김씨의 큰 딸을 다른 장소로 유인해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아파트 CCTV에서 이호성이 5차례 대형 여행가방과 이불보를 옮겨 나간 점 등을 이유로 공개수배령을 내렸다. 수사망이 좁혀짐에 따라 이호성은 불안감을 느꼈고, 2008년 3월 한강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여전히 각양각색의 글들이 21일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미지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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