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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0 16:40 | 펫

뮤니쿤트, ‘2018 반려동물용품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수상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반려동물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뮤니쿤트가 한국반려동물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2018 반려동물용품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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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니쿤트, ‘2018 반려동물용품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수상 (사진=뮤니쿤트)


뮤니쿤트는 독일 감성의 도시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중·대형견을 아우르는 사이즈 체계를 갖춘 브랜드다. 소형견 상품이 대다수인 기존 시장에서 특히, 중·대형견 반려인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반려견의 체형을 고려해 견체공학적 패턴설계와 이들이 도시환경에 적응해 살아가는데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능성을 담은 디자인을 개발하고 있다. 사람이 만든 인위적 환경인 도시에서 어우러져 사는 반려견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시각에서 시작해 이들에게 필요한 배려를 담은 어댑티드(adapted) 디자인을 설계한다.

뮤니쿤트의 브랜드명은 ‘뮌헨의(munich)’와 ‘개(hund)’의 합성어로 ‘뮌헨의 개’라는 의미다. 브랜드 설립자가 뮌헨에서 봤던 개들의 행복한 모습을 떠올리며, 한국 환경에 맞는 행복한 반려견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갖고 설립됐다.

허소미 뮤니쿤트 대표는 현업에서 사람의 체형에 맞는 여성 이너웨어를 연구해왔다. 인체공학적 이너웨어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반려견의 체형과 활동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견체공학적 패턴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의 반려견 문화를 경험한 서덕재 화가와 협업해 모든 제품을 직접 디자인한다. 반려견의 시각에서 도시에서 생존하는데 필요한 기능성과 반려인을 위한 스마트 케어 디자인을 그들만의 감성으로 풀어낸다.

반려견의 귀를 보호하는 강력한 방수기능의 레인코트와 옷처럼 입혀 빠르게 물기를 말려주는 샤워타올은 뮤니쿤트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반려견의 몸을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면서도 반려인의 편의를 생각한 스마트 케어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산책, 샤워, 휴식, 이동, 날씨 등 상황별로 생활밀착형 기능성을 담아낸 제품군을 출시하고 있다.


한편, 뮤니쿤트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와 여의도 IFC몰 BICHONNER, 이태원 펫편집숍 BIENBIEN에서 만나볼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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