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he webdaily

검색

the webdaily

닫기

2018-10-18 12:08 | 정치·사회

염창동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영어학원, 11월 ‘지텔프 주니어’ 단체 응시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영어학원에 아이들을 보내는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목표를 이뤘는지 점검을 하고 평가를 받아 그에 대해 대비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한 교육 전문가는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기초적인 영어실력 향상과 더불어 영어의 재미를 느끼며, 국제공인 영어 테스트까지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의 바람이다”고 전했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튼튼영어 마스터클럽 영어학원)


염창동에 위치한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영어학원은 지역 내 지텔프 주니어(G-TELP Jr.) 공인영어시험에 단체 응시하고, 지텔프 주니어 특별시험 대비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튼튼영어 마스터 클럽은 영어 전문 교육기업 튼튼영어가 만든 초·중등생을 위한 ‘연상력 훈련’ 영어학원이다.

염창동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영어학원 관계자는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과 입시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한 과목으로 보기 보다는 언어라는 관점을 갖고 Input과 Output이 조화된 집중학습으로 체계적인 성과 관리를 통해 영어를 자기 언어로 완성하는 교육을 실시 중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염창 IMC 마스터클럽 영어학원은 많은 학생들이 영어 스피치 대회나 영어 경시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지텔프 주니어는 7세부터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실용영어를 평가하는 국제공인 영어테스트다. 레벨1부터 레벨5까지 수준별로 응시 가능한 주니어 시험이다.

듣기, 독해, 문법, 어휘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국정 교과서 수준의 난이도로 출제돼 아이들이 시험을 치르면서 학교 시험에 대비할 수 있게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oey Kim 염창 IMC 마스터클럽 원장은 “오랜 기간 동안의 연상력 훈련과 더불어 우수한 전담교사의 세심한 밀착 지도로 아이들이 여러 경시대회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며, “지텔프 주니어의 실전 문제를 살펴보니 실용영어 위주로 초·중등 단어들로 구성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 좋은 점수가 예상된다. 10월 지텔프 주니어 국제공인 영어시험을 통해 합격 인증서도 받고 자신감도 가질 수 있어 초등반부터 중등반까지 전체적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bdaily PICK

INTERVIEW

MORE

Ch. webdaily

webdaily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