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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09:38 | 밥

‘리본 세대’의 인생 2막 설계... 안정 창업 ‘만족오향족발’ 눈길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최근 사회 전반에 유행하는 ‘나의 행복’ 찾기는 젊은 세대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가정을 중시하던 5060 세대 또한 현재는 무엇보다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인생 2막에 열정을 쏟는다. 이들은 리본 세대라고 불리며, 은퇴 후 새로운 직업이나 창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어 창업 시장에 활기를 가져다준다.

이들은 은퇴 자금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만큼, 안정적이고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다. 또한, 운영 시스템이 복잡해 지나치게 노동 강도가 높은 아이템도 지양하는 편이다. 전문가들은 이들에게 안정적인 아이템을 찾되, 창업 전후로 충분한 운영 지원이 있어 실전 경험을 채워줄 수 있는 아이템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이에 만족오향족발은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매출과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으로 리본 세대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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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오향족발은 오향을 가미한 온족(따뜻한 족발)을 최초로 개발해 서울 3대 족발로 불리며 유명해졌고, 현재는 전국 맛집 족발 프랜차이즈로 도약 중이다. 독특한 풍미와 식감으로 뛰어난 맛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그 결과 2019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판 빕 구르망 리스트에 3년 연속 선정되는 등 자부심이 넘치는 맛집임을 자랑한다.

또한, 내실 있는 가맹 시스템으로도 유명해, 안정성을 추구하는 리본 세대에게 더욱 적합한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먼저, 쉽고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오픈 전 2주 간의 집중 교육을 실행한다. 족발을 종물에 삶는 법, 완성된 족발을 써는 과정, 기타 조리법, 매장 운영·매출 관리 방법 등 세세한 부분까지 관리하고 있다.

동종업계의 오픈 전 교육 시간이 3~4일에 그치는 것과 비교해 비교적 긴 시간인 데다가 직영점을 통해 실제 매장에서도 교육받을 수 있다. 따라서, 오픈 후 겪을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고, 운영시스템도 몸에 익혀 훨씬 수월하게 운영할 수 있다.

오픈 후에는 전담 슈퍼바이저를 매칭해 오픈 지원부터 매장 운영·수익률 관리까지 정기적으로 방문해서 돕는다. 이 때문에 모든 가맹점에서 본점과 같은 맛의 음식을 제공한다는 원칙을 지키며 모든 가맹점이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러한 내실 있는 시스템을 인정받아 창업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남미사점, 세종도담점 등 신규 가맹점과 강남 직영점 등을 잇달아 오픈하기도 했다.

한편, 더 자세한 내용은 만족오향족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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