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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1:02 | 웹툰·웹콘텐츠

10대 청소년 99% '웹툰·웹드라마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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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형지엘리트)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10대 청소년들이 웹툰·웹드라마에 빠졌다.

형지엘리트의 조사에 따르면, 10대의 99%가 웹툰이나 웹드라마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72%는 매일 3편 이상 웹드라마를 시청하고, 절반은 하루에 3편 이상의 웹툰울 구독한다.


웹툰·웹드라마 시청 계기는 핸드폰 사용 등으로 인한 편리한 시청 환경이 1위(43%)로 꼽혔다. 이어, 주변의 추천(26%), 선호 연예인이 출연(20%) 등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절반이 작품 선정 기준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꼽았다. 영상미·그림체(23%)와 배우·캐릭터(21%)가 뒤를 이었다. 방영 채널과 연재 시기 등은 각각 1% 미만으로 집계됐다.

선호 채널의 경우, 웹드라마는 유튜브(42%)와 네이버 TV(35.5%)가 가장 많이 선택됐다. 웹툰은 네이퍼 포털이 84%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형지엘리트 마케팅팀은 “모바일에 익숙한 Z세대들의 관심이 인터넷 방송이나 소셜미디어의 휘발성 콘텐츠뿐 아니라 웹드라마, 웹툰처럼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획을 담은 콘텐츠에도 집중되고 있다”며 “형지엘리트는 앞으로도 다양한 웹드라마나 웹툰을 통해 10대 학생들과 여러 가지 방식으로 교감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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