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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3 11:32 | 컬처·라이프

에블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수놓은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주얼리와 함께 디자인해 더욱 화려해진 란제리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이랜드월드의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이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탈을 사용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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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라인 (사진=에블린)


이번 홀리데이 컬렉션은 디자이너 컬렉션 ‘블랙스완’과 프레스티지 제품에 주얼리를 입힌 ‘블랙 크리스탈’, ‘루비 크리스탈’ 라인을 더해 총 3가지로 출시됐다.


제품 모두 상품 전체게 큐빅이 아닌 크리스탈을 사용해 영롱하고 화려하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다.

블랙스완 라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란제리에 목걸이와 초커를 결합해 함께 연출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브라에는 데일리 숏 목걸이가, 슬립에는 롱 목걸이, 테디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박혔는 리본 초커가 매칭됐다. 각 액세서리들은 데일리로 착용할 수 있도록 탈부착이 가능하다

블랙스완 라인은 한정판으로 일부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일부 매장에서는 주문 구매만 할 수 있다.

루비 크리스탈 라인과 블랙 크리스탈 라인 제품에는 각각 레드, 블랙 크리스탈이 장식됐다.

에블린 관계자는 “블랙스완은 리얼 주얼리와 란제리를 결합시킨 첫 디자이너 컬렉션”이라며, “목걸이와 귀걸이가 함께 구성돼 있어 센스있는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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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라인 (사진=에블린)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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