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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10:30 | 정치·사회

자녀안심 MBC연합캠프, 싱가폴·말레이시아 해외영어캠프 통해 영어공부와 즐거움 동시에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대한민국 1위 해외영어캠프 자녀안심 MBC연합캠프는 다양한 해외문화체험 및 체계적인 ESL 심화 영어학습, 정규 스쿨링 참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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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연합캠프)
학생들이 캠프를 참가하고자 하는 목표와 학생의 성향까지 고려해 캠프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그 중 싱가폴·말레이시아 캠프는 아름다운 자연과 안정된 치안을 자랑하는 말레이시아에서의 수준별 영역 학습과 다양한 동기부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이다.

백운학 MBC연합캠프 수석매니저는 “캠프의 영어공부 커리큘럼은 학생별 맞춤형 ESL 수업이다. 미국부터 영국,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등 선진 교육을 자랑하는 영어권 국가의 원어민 선생님이 직접 수업을 진행한다”며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1:8의 레벨별 영어 수업을 받게 된다. 주 교재를 활용하여 영어로 의견을 표현하고 글을 이해하고 문장을 완성하는 법을 학습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1:4의 소그룹 집중 영어학습도 진행한다. Writing부터 Reading, Grammar, Expression 영역별로 말레이시아 현지 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심화된 방식으로 영어 실력을 보완할 수 있다. 영어에 더해 매일 진행되는 수학 자기주도 학습은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수학의 감을 잃지 않게 도와준다”고 덧붙였다.

학생들은 편안한 고급 리조트에서의 생활과 학습공간을 이용한 영어 몰입 학습으로 캠프 생활이 가능하고 담당선생의 밀착 생활 케어로 세심한 관리를 받는다.

또한, 학생들은 기숙사내 단체생활과 기숙생활을 통해 일찍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다.

캠프 측은 매일 1시간씩 진행되는 수학 선행 자기주도적 공부는 방과후 수업으로 스스로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은 갖는다며 기숙사 내 학습공간을 이용해 수업에 참여하며 캠프 동안 총 2회의 레벨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 능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귀국 시 학업 레포트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와 같은 집중 영어학습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탐방 일정도 포함되어 학습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백운학 수석매니저는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일주일에 두 번 즐거움이 가득한 싱가폴로 떠난다. 싱가폴에서의 다양한 투어 일정으로 새로운 체험을 하며 기분전환의 시간을 갖는다”며 “ 마리나베이부터, 볼거리 가득한 유니버셜 스튜디오, 어드벤쳐 코브, 사이언스 센터 등 싱가폴의 화려한 여행지들을 방문하며 스트레스는 풀고 학습에 대한 의지를 높일 수 있다. 주 2회 투어 일정을 통해 학생들은 싱가폴을 경험하며 더 넓은 세상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MBC연합캠프는 국내의 영어 몰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어 의사소통 능력뿐 아니라 선진교육, 문화를 접하며 키우는 글로벌마인드는 학생들이 국제적인 사회 속에서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MBC연합캠프는 그 외 프로그램으로 미국 영어캠프(미국 동부 메릴랜드 영어캠프, 미국 동부 애틀란타 영어캠프, 미국 동부 필라델피아 영어캠프, 미국 동부 버지니아 영어캠프, 미국 서부 LA 영어캠프, 미국 서부 샌디에고 영어캠프, 미국 서부 덴버 영어캠프), 캐나다 영어캠프(캐나다 밴쿠버 영어캠프, 캐나다 캘거리 영어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MBC연합캠프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전화 상담이 가능하다. 구체적인 해외영어캠프에 관한 내용은 MBC연합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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