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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11:50 | 산업

르노, 120년 헤리티지 담은 한정판 ‘클리오 스틸(STEEL)’ 에디션 출시

[웹데일리=유원진 기자] 유럽이 사랑한 르노(Renault)의 소형차 ‘클리오(CLIO)’의 2019년형 모델이 공개됐다. 더불어 120년 헤리티지를 담은 한정판 모델 ‘스틸(STEEL)’ 에디션도 함께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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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노)


클리오 스틸 에디션은 르노 탄생 120주년을 기념해 단 120대 한정으로 판매하는 모델이다. 스틸 전용 외관과 내부 데코레이션으로 은은하고 세련된 느낌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외관 사이드에 부착된 STEEL 배지를 비롯해 블랙 아웃사이더 미러와 사이드 몰딩, 블랙 투톤 알로이 휠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육각형 모양의 스틸 전용 데칼을 부착해 톡톡튀는 개성을 강조했다.

스틸 에디션의 인테리어는 라이트 그레이 컬러로 포인트를 준 블랙 벨벳 시트, 레이징 기법을 사용한 에어벤트, STEEL 레터링이 들어간 스티어링 휠로 한층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자랑한다. 또한,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풀 오토 에어컨, 인텔리전트 스마트 카드 시스템, 열선시트, 전방경보시스템 등 주요 사양을 대거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클리오 스틸 에디션은 ‘아이스 화이트’, ‘머큐리 그레이’, ‘다이망블랙’ 세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특히, 아이스 화이트 컬러의 경우 깔끔한 색상으로 스틸 에디션의 데코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신규 컬러다.

2019년형 클리오는 강화된 디젤 배출가스 규제(유로6C) 대응으로 제조 원가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2018년형과 동일한 가격에 판매된다.

한편, 전 세계에서 약 1,400만 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모델 르노 클리오는 수입차 최초로 1천만 원대의 가격표를 지니면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차량 구매부터 정비 서비스까지 모두 누릴 수 있는 유일한 수입 모델이다. 감각적인 디자인, 소형차 특유의 역동적 주행성능, 최대 1,146L까지 확장되는 적재공간과 높은 연비 등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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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노)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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