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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5 12:45 | 웹툰·웹콘텐츠

'2018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 성황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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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이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본 시상식은 국산 콘텐츠의 해외 진출에 기여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선보인 유공자와 단체를 축하하는 자리다. 해외 진출 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 유공,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각 분야별로 대통령 표창, 대통령상 등 6개 훈격에 총 32개 시상이 이뤄졌다.


해외 진출 유공 부문은 수출 유공, 문화 교류 공헌 등을 고려해 포상했다. 대통령 표창은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전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김창한 펍지 대표 영・유아 놀이학습 ‘핑크퐁’ 응용프로그램 서비스를 개발한 ▲김민석 스마트스터디 대표에게 돌아갔다.

방송영상산업발전 부문은 드라마 분야와 비드라마 분야로 나뉘었다. 드라마 분야에서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를 연출한 ▲안판석 감독이, 비드라마 분야에서는 대한제국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제국의 심장에 불을 밝혀라>를 제작한 ▲김진혁 대표가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만화 부문에서는 30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사랑 이야기를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유미의 세포들>이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애니메이션 부문에서는 ▲일상 속 미스터리를 풀어가며 창의적 사고를 익힐 수 있도록 한 <꼬마탐정 토비·테리>를 만든 엔팝이 대통령상에 이름을 올렸다. 캐릭터 부문에서는 유튜브에서 활동하고 있는 캐릭터 브랜드 ‘샌드박스 프렌즈’를 제작한 ▲키나인이 대통령상의 주인공이 됐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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