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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6 11:53 | 웹툰·웹콘텐츠

저스툰, ‘제3회 웹툰 공모전' 당선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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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저스툰)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저스툰이 5일 '제3회 저스툰 웹툰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 부문과 교양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총 321편의 작품이 응모하여 각축을 벌였다.


일반 부문 수상작은 총 4개다. 대상은 대지 작가의 <익숙한 땅콩들>에게 돌아갔다. 청춘남녀 대학생들의 로맨스를 발랄하게 담아내,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일반 부문 우수상은 NROO 작가의 <샌드 보이>가 가져갔다. 씨름을 소재로 감동적 스토리와 역동적인 연출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다흰 작가의 <할로윈 로맨스>와 말리부·연희 작가의 <로만 탐정사무소>가 장려상에 이름을 올렸다.

교양 부문 대상은 KIMYUN 작가의 <네우토누스>가 받았다. 과학자 아이작 뉴턴의 삶을 재해석해, 웹툰의 영역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부상으로 소정의 상금을 받았다. 추가로 제작 환경 지원금 2,000만 원도 제공됐다.

저스툰 관계자는 "치밀한 구성과 연출이 돋보이는 작품이 많았다"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모여 최근 웹툰 시작의 장르적 다변화를 실감하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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