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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7 16:18 | 웹툰·웹콘텐츠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엔씨소프트와 '웹툰 공모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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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만화영상진흥원)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엔씨소프트와 ‘제1회 NC 버프툰 글로벌 웹툰스타 오디션’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본 공모전은 뛰어난 웹툰 IP 발굴이 목적이다. 20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총상금 규모는 8,000만 원이다.


모든 당선작은 아시아 만화 3대 강국인 한국(버프툰), 중국(웨이보코믹스), 일본(DEF STUDIOS)에서의 연재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JTBC 콘텐트허브를 통한 영상화 기회까지 얻는다.

김선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본부장은 “본 오디션은 웹툰 IP를 발굴, 유통, 영상화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완성형 공모전이다"라며, "글로벌 웹툰 시장의 스타를 만들어내는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규 NC 채널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본 공모전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웹툰을 발굴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행사에 관한 정보는 10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홈페이지와 버프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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