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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8 13:33 | 웹툰·웹콘텐츠

성남문화재단, 락킨코리아와 '독립운동가 웹툰'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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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문화재단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성남문화재단이 지난 26일 오후 성남아트센터에서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만화가 30여 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성남문화재단은 내년 3·1 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만화가 33인이 참여해 독립운동가 33인의 항일활동을 웹툰 콘텐츠로 제작하는 활동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타짜”, “식객” 등으로 잘 알려진 허영만, “바람의 나라” 김진, 김은희, 차성진 등 독립운동가 웹툰 프로젝트에 참여를 확정 지은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들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는 락킨코리아 작가진도 참여했으며, 2018 웹툰 어워즈 탑10에 올랐던 “조선남녀상열지사 조작단”의 이루다, “감금”의 별구, “불멸”의 NICKY 등도 참여했다.

허영만 작가는 “이것을 계기로 나 또한 역사를 다시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역사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며 "웹툰을 통해 국가탄생 100주년, 성남 탄생 50년을 조명할 수 있는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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