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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1 11:07 | 웹툰·웹콘텐츠

대원미디어, 스파오·스케쳐스와 손잡고 'IP 활용'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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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원미디어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대원미디어는신년을 맞아 자사 라이센싱 사업의 예정 사항을 공개하고,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추진에 나섰다.

먼저, 스니커즈 관련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해 대원미디어와 스케쳐스는 글로벌 인기 IP인 '원피스'의 주인공 루피, 조로, 상디 등 캐릭터별 스니커즈 운동화 6종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11일 '원피스'의 새로운 한정판 스니커즈 라인업을 출시한다. 루피와 에이스, 징베 등의 캐릭터를 상징하는 6종의 신규 제품이 속해있다.

또한, 국내 대표 스파(SPA) 브랜드인 '스파오'와 손잡고 전 연령대가 사랑하는 '드래곤볼'을 활용한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스파오는 '드래곤볼' 관련 상품 출시에 앞서 10일 대중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행사를 개최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원미디어는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인기 IP인 '원피스', '짱구는못말려', '네모바지 스폰지밥', '도라에몽' 등을 활용한 컬래버레이션 사업을 꾸준히 확장할 계획이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새로운 콘텐츠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진 현 상황에 원천 소스에 해당하는 다양한 인기 IP를 보유한 대원미디어는 업계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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