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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10:27 | 엔터테인먼트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 4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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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조아
[웹데일리=고경희 기자]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4월 개봉을 확정했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나고야에서 일하고 있는 애인을 찾아간 유미가 뜻하지 않을 이별을 겪고 어느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머물게 되는 이야기다. 지난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된 바 있다.

유미는 최수영이 맡았고, 카페 주인 니시야마는 일본 배우 다나카 슌스케가 맡았다. 감독은 신예 최현영이 메가폰을 잡았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와 감성적인 스틸컷 6종을 공개했다. 맑은 하늘과 나고야TV타워를 배경으로 한 티저 포스터는 봄과 여행에 대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카피 '행복은 불쑥 찾아온다'는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스틸컷에는 유미가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이르는 여정을 담고 있다. 녹음이 우거진 카페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유미와 니시야마의 모습, 나고야TV타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유미의 모습, 트렁크를 들고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들어서는 유미의 뒷모습 등 낯선 도시에서 홀로 사랑의 상처를 겪고 있는 유미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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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사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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