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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4 14:22 | 엔터테인먼트

마블, 동양인 히어로 '샹치' 영화 만든다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다음 히어로는 동양인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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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블
마블 스튜디오가 아시아 히어로 영화 '샹치'의 감독으로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Destin Daniel Cretton) 감독을 확정했다. 샹치는 MCU 최초 아시아계 히어로다.

샹치는 1970년대 미국 쿵후 열풍을 타고 태어난 무술 캐릭터다. 그의 고향은 중국 후난성으로 악당인 부친 푸 만추 아래에서 태어나 기와 쿵푸를 연마하며 자랐다. 훗날 샹치는 아버지인 푸 만추의 정체를 알고 그와 대척한다. 푸 만추를 처단하기 위해 MI-6의 비밀 요원으로 활약했으며, 시빌워 때는 '히어로즈 포 하이어' 편에 서서 어벤져스와 함께 싸웠다.

마이크를 잡은 데스틴 감독은 '숏텀12', '더 글래스 캐슬' 등을 연출했다. 제작은 케빈 파이기, 라스 P.원더가 맡았고 루이스 데스포지토, 조나단 슈왈츠가 기획을 맡을 예정이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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