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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5 14:52 | 웹툰·웹콘텐츠

드라마 '이몽', 韓·中 웹툰으로 나온다

[웹데일리=김찬영 기자]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이 한중 합작 웹툰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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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몽 스튜디오
'이몽' 제작사 측은 하오툰 차이나와 공동제작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드라마에 담지 못한 이야기를 웹툰으로 제작한다. 웹툰 '이몽'은 중국 텐센트, 콰이칸 등 대형 플랫폼에서 공개한다.

'이몽'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일본인 손에 자란 조선인 의사 이영진과 무장한 비밀결사 의열단장 김원봉이 펼치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태왕사신기'의 윤상호 감독과 '아이리스' 시리즈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가 제작에 참여한다. 이요원, 유지태 등 실력파 배우도 출연한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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