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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10:22 | Asia Arts

[Asia Arts] 2019 홍콩 아트바젤 소더비 스프링 세일 시작... '총 1천 148억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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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비 홍콩 모던아트 이브닝 세일 / 사진=이한길
[웹데일리=이한길 미술전문기자] 2019년 홍콩 아트바젤의 관심인 소더비(Sotheby's) 홍콩 스프링 세일에서 총 39개 경매 작품 중 36개 작품이 총 1천 148억 원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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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비의 홍콩 모던아트 이브닝 세일 / 사진=이한길
지난 31일 열린 경매에서 가장 비싸게 팔린 작품은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은 중국 화가 우관중(吳冠中)의 걸작 '연꽃(Lotus Flowers 1)'이었다. 무려 189억 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비싸게 팔린 작품은 중국계 프랑스 화가인 자오우키(趙無極)의 '무제(Untitled)'로, 168억 원을 기록했다.

이 두 작품은 이번 소더비 홍콩 스프링 세일에서 최초로 1억 홍콩달러 규모의 경매가를 동시에 기록한 작품이 됐다.

한편, 소더비 홍콩 스프링 세일은 오는 3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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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관중(吳冠中)의 '연꽃(Lotus Flowers 1)' / 사진=소더비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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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우키(趙無極)의 '무제(Untitled)' / 사진=소더비 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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