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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18:22 | 컬처·라이프

[Asia Arts] 아시아아츠, 크리스티 아시아와 업무협약 체결

크리스티(Christie's)의 경매 관련 소식 '아시아아츠' 통해 한국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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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창(張丁元) 크리스티 아시아 수석 부사장과 박철희 아시아아츠 대표 / 사진=이한길
[웹데일리=이한길 미술전문기자] 아시아아츠(대표 박철희)와 크리스티 아시아 수석 부사장 에릭 창(張丁元)이 1일 오후 2시 크리스티홍콩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크리스티 아시아의 주요 일정과 작품소개에 대한 주요 소식을 아시아아츠를 통해 한국 독자에게 알리고 뉴스를 통해 세계 미술시장의 트렌드와 정보를 공유하자는 목적이다.

박철희 아시아아츠 대표는 "앞으로 아시아아츠는 크리스티 아시아의 주요 소식을 통해 독자들과 관련 모든 이에게 신선한 영감을 제공하고 한국 미술품 가치를 올리는데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에릭창(張丁元) 크리스티 아시아 수석 부사장은 올해도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를 방문해 박철희 아시아아츠 대표와 한국미술품의 가치를 올리는데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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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창(張丁元) 크리스티 아시아 수석 부사장 / 사진=이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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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홍콩/ 사진=Esther Park’s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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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홍콩 세일룸 오피스 / 사진=이한길
한편, 크리스티는 세계 최고 예술품 경매 회사 중 하나다. 1766년 제임스 크리스티(James Christie) 경에 의해 설립됐고 현재 전 세계 46개 국에서 10개의 경매장과 69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소더비(Sotheby's)와 함께 세계 미술시장에 일종의 가격 지표를 만들고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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