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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2 17:09 | 엔터테인먼트

[카드뉴스] '연기에 연출까지' 배우 겸 감독 5인

[웹데일리=박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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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석

배우 김윤석이 감독으로 돌아왔다. 그가 연출한 ‘미성년’(2019)은 배우들의 호연과 세심한 연출로개봉 전부터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 양익준
양익준은 영화 ‘똥파리’(2008)에서 각본·연출·주연을 모두 맡았다. ‘똥파리’는 국내 독립영화 최초로1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 벤 애플렉
벤 애플렉은 지금까지 총 4편의 영화 연출을 맡은 감독 경력자다. 그 중 ‘아르고’(2013)는 아카데미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 안젤리나 졸리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몇 년 동안 감독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줬다. 그녀의 작품 중 ‘언브로큰’(2014)은 아카데미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 브리 라슨
요즘 제일 주목받는 배우 브리 라슨은 영화 ‘유니콘 스토어’(2017)의 제작 ·연출 ·감독을 동시에 맡았다. 현재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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