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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09:41 | 컬처·라이프

반스, 서퍼들을 위한 기능성 '서프 부츠'·'서프 트렁크' 출시

높은 수준의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서핑을 서포트하는 혁신적인 제품 선보여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처음으로 퍼포먼스를 위한 기능성이 강조된 서프 부츠(Surf Boots)와 플라이-리스 서프 트렁크(Fly-less Surf Trunk)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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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스
서프 부츠는 물의 온도가 따뜻하거나 차가운 상태에서도 성능을 유지하는 미드(Mid)와 하이(Hi) 두 가지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특허 출원이 진행되고 있는 독특한 여밈 구조의 서프 트렁크는 쉽고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반스는 최근 인기인 서핑을 토대로 혁신적인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도전적이면서도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서프 문화를 기념한다.

반스의 상징적인 사이드스트라이프(Sidestripe)와 체커보드 디테일을 더한 서프 부츠 미드와 서프 부츠 하이는 성능과 기능성에 초점을 맞춰 설계됐다. 그립감, 착용감, 기후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기능적인 요소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반스의 오리지널 와플 아웃솔의 뛰어난 그립력과 보드-필(Boardfeel)과 같이 반스가 스케이트보딩을 통해 알고 있는 모든 노하우가 재해석되면서 어떤 상황에도 구애받지 않고 서핑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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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스
서프 부츠 미드는 따뜻한 바닷물에서 착용할 수 있게 고안된 제품이다. 어퍼에는 네오프렌(Neoprene) 소재가 사용됐고, 측면은 고무 소재로 마감됐다. 슈즈에 물이 차지 않게 설계돼 오랜 시간 최상의 상태에서 서핑을 할 수 있다. 또한 피부와 비슷한 착용감과 얇은 고무 아웃솔 덕에 발과 서프 보드가 더욱 밀착되는 느낌과 함께 최상의 컨트롤과 보드-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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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스
서프 부츠 하이는 조금 더 낮은 수온에서도 착용할 수 있게 제작됐다. 고무 액체에 살짝 담궜다가 추출하는 방식으로 제작된 부츠의 어퍼는 물의 유입을 막아줘 발의 체온을 유지시켜준다. 편안한 착용감과 얇은 고무 아웃솔은 최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뒤축에 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손잡이가 적용됐고 높게 디자인된 발목 부분에는 네오프렌 소재를 사용해 물 유입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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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스
또한 반스는 새로운 서프 트렁크도 함께 출시한다. 기존 서프 어패럴 디자인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오직 서핑만을 위해 설계됐다.

서프 트렁크는 전면부의 지퍼 덮개나 안쪽 솔기를 모두 없앤 디자인이 특징이다. 돌출되는 요소가 없는 독특한 여밈 구조가 돋보이는 디자인이 적용됐다. 신축성과 견고함 모두 갖춘 프리미엄 듀폰 소로나(Dupont® Sorona) 원단을 사용했다. 쉽고 빠르게 건조되는 속건성을 갖추고 있어 온 종일 서핑을 해도 부담이 없다. 또한 마찰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견고하게 박음질처리된 모든 솔기에는 안쪽으로 안감을 덧대 착용감에 더욱 신경썼다.

한편, 반스의 서프 부츠와 서프 트렁크는 반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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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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