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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6 15:18 | 컬처·라이프

DPC 스킨샷 LED 마스크, CJ홈쇼핑서 전량 완판 기록

렌탈 방식이 아닌 제품 판매만으로 완판을 기록했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하이엔드 홈케어 뷰티브랜드 DPC는 CJ홈쇼핑을 통해 판매한 'DPC 스킨샷 LED 마스크'가 전량 완판됐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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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PC
지난 14일 약 65분 동안 진행된 방송을 통해 총 1천 500대가 판매됐으며 판매 금액만 12억 원에 달한다.


DPC 관계자는 "DPC 스킨샷 LED 마스크를 선보이고 처음으로 진행한 론칭 방송에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함께 완판을 기록하게 됐다.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어느 정도인지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완판은 렌탈이 아닌 제품 판매로만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그만큼 뛰어난 제품력과 기술력으로 다양한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여온 DPC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가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번 CJ홈쇼핑 방송은 조윤주 뷰티 마스터와 함께 진행됐다. '홈쇼핑계 완판녀' 조윤주 뷰티 마스터의 경우 제품을 직접 사용한 후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윤주 뷰티 마스터는 "현재 국내에 출시된 LED 마스크가 많지만 DPC 스킨샷 LED 마스크를 선택한 이유는 기존 LED 마스크 중에서 최다인 720개의 근적외선 LED 빛을 갖고 있다는 점이었다"며, "LED 마스크의 기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부분이 LED 마스크의 빛인 만큼 제품력에 대한 자신이 있었다"고 말했다.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피부 부위별로 각기 다른 피부층을 고려해 이마, 눈가, 양볼, 코, 입가 주변 6가지 부위에 따른 총 3가지 파장의 빛을 사용한 관리 기능으로 굴곡진 피부까지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3가지 파장의 총 720개 LED 빛이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해 피부 상태 개선과 영양 공급을 촉진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레드 파장은 피부 탄력 개선, 잡티 제거 등에 활용되며, 블루 파장은 트러블, 피지 관리 등 문제성 피부 관리를, 바이올렛 파장은 레드와 블루 파장이 동시에 적용돼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 진정, 보습, 회복 관리에 도움을 준다.

또한 곡선 디자인과 인체공학적인 마스크 디자인 형태로 착용감이 편하다. 더블밴드 형식으로 마스크 착용 시 흘러내림을 방지했다. 눈가 부위 실리콘 형상캡으로 눈가 오픈형 기기에서 오는 눈가 피로감을 줄였으며, 이온 도입 기능으로 눈가까지 관리할 수 있다. 더불어 음성지원이 가능하며, 별도의 컨트롤러 없이 볼 부위의 원터치 센서로 조작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다.

한편, DPC 스킨샷 LED 마스크는 오는 21일 GS홈쇼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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