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he webdaily

검색

the webdaily

닫기

2019-05-09 11:25 | 컬처·라이프

[멧 갈라(MET Gala)] 셀럽들의 '구찌' 의상 살펴보기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후원하는 '캠프: 패션에 대한 단상(Camp: Notes on Fashion)' 전시 개막 축하 자선행사인 '멧 갈라(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Institute Gala, MET Gala)'에서 본 갈라의 호스트중 한명인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를 비롯해 다코타 존슨(Dakota Johnson), 자레드 레토(Jared Leto) 등 다수의 셀럽들이 참석해 구찌 의상을 선보였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알레산드로 미켈레와 해리 스타일스 / 사진=구찌
해리 스타일스는 레이스가 돋보이는 오간자 셔츠와 울 소재의 하이 웨이스트 팬츠에 에나멜 레더 부츠를 매치해 올 블랙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G' 메탈 로고와 진주 장식의 벌 귀걸이, 골드 컬러의 'H'와 'S' 알파벳 반지, 펠린 헤드 디테일의 르 마르셰 드 메르베이(Le Marché des Merveilles)반지와 라이언 헤드 반지를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마르코 비짜리와 페트라 콜린스 / 사진=구찌
페트라 콜린스(Petra Collins)는 구찌 2019 S/S 컬렉션 룩인 스트로베리 프린트의 플리츠 드레스와 블랙 하이넥 바디 수트를 착용했으며, 스트로베리 프린트의 구찌 주미 숄더백과 스네이크 모티브의 귀걸이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페트라 콜린스는 새롭게 런칭한 구찌 뷰티의 루즈 아 레브르 브왈(Beauty Rouge à Lèvres Voile) 401번 컬러(Three Wise Girls)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대퍼 댄 / 사진=구찌
대퍼 댄(Dapper Dan)은 블루 플로럴 자수와 토르숑 디테일의 레드 실크 이브닝 재킷과 함께 크림색 블라우스, 자수 디테일의 블랙 피켓 베스트 그리고 블랙 팬츠를 매치했다. 또한 대퍼 댄은 골드 디테일이 돋보이는 레이스업 슈즈와 스퀘어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다코타 존슨 / 사진=구찌
다코타 존슨은 하트, 물방울, 크리스털 자수 디테일의 푸시아 핑크 튤 드레스와 실버 플랫폼 샌들을 매치하고 구찌 뷰티의 루즈 아 레브르 브왈 새틴(Beauty Rouge à Lèvres Satin) 203번 컬러(Mildred Rosewood)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자레드 레토 / 사진=구찌
자레드 레토는 크리스털 디테일의 레드 새틴 튜닉과 함께 화이트 튤 글러브와 빈티지 메탈 팔찌를 매치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자레드 레토는 특수효과 업체인 마키나리움(Makinarium)에서 제작한 자신의 두상을 본뜬 모형을 들고 나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center이미지 확대보기
셀마 헤이엑 피노 / 사진=구찌
셀마 헤이엑 피노(Salma Hayek Pinault)는 골드 디테일의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아이보리 컬러의 튤 드레스와 함께 골드 플랫폼 샌들을 착용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webdaily PICK

INTERVIEW

MORE

Ch. webdaily

webdaily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