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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7:04 | 정치·사회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 기업이 원하는 정보보안 전문가 양성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4차 산업혁명으로 사물과 사물,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을 잇는 초연결 시대로 접어들면서 개인, 기업 등 정보보안의 중요성이 확대되며 정보보안 전문가가 미래유망 직종으로 소개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라 많은 학생들도 정보보안학과, 정보보호학과와 같은 정보보안 관련 학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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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IT직업전문학교
국내 유일 IT 특성화 교육기관인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은 총 4개의 학과로 세분화돼 운영 중이다. 정보보안에 있어 공격을 담당하는 '해킹바이러스학과', 방어 역할을 담당하는 '컴퓨터보안학과', 추적의 역할을 하는 '디지털포렌식학과', 전 분야를 전문적으로 교육받는 '융합보안학과'로 전공에 맞춤화된 전공 실무를 교육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취업을 목적으로 개설된 학교인 만큼 전 교육과정이 취업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며, "현장 실무를 교육받는 정규수업은 물론, 방학 중 진행하는 전공심화학기와 학생들이 팀을 이뤄 보안솔루션 프로그램, 모의해킹보고서 등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프로젝트식 시스템 등 실무능력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양한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기업에 의뢰를 받아 웹·서버 보안 취약점 분석을 학기 중에 진행하며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고 강화할 수 있는 보안솔루션 프로그램을 제작해 기업에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IT직업전문학교 정보보안계열은 현재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원서접수 또는 자세한 모집요강은 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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