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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7 12:58 | 엔터테인먼트

노아 센티네오 영화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 2021년 3월 개봉

[웹데일리=고경희 기자] 노아 센티네오의 영화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가 2021년 봄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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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영화 '퍼펙트 데이' 공식 스틸컷, 사진=imdb
소니픽쳐스는 판타지 모험극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의 개봉을 2021년 3월 5일로 결정했다.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는 1983년 방송된 애니메이션 '우주의 왕자 히맨'이 원작이다. 바비 인형으로 유명한 완구 회사 마텔의 동명 장난감 라인을 소재로 해, 주문을 외우면 우주의 영웅 '히맨'으로 변신하는 이터니아의 왕자 아담의 모험을 그린다.

'마스터스 오브 더 유니버스'는 아론 니와 아담 니 형제가 연출을 맡았다. 각본은 '아이언맨(2008)',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2017)' 시나리오 작가 아트 마컴과 맷 홀러웨이가 담당한다.

노아 센티네오가 히맨 역을 맡았다. 노아 센티네오는 200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로맨틱 코미디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에라 연애 대작전'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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