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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1:40 | 엔터테인먼트

XXX, 12일 유튜브서 미국 활동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공개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힙합듀오 XXX가 미국 활동을 생생하게 담은 영상 시리즈 'CHICKEN OR BEEF?'를 12일 밤 '모노튜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초 독점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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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ANA
'CHICKEN OR BEEF?'는 XXX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신들의 정규앨범 'LANGUAGE'와 'SECOND LANGUAGE'를 발표하는 동안 미국에서 활동했던 모습을 담은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영상 시리즈다.

XXX는 '뉴욕타임즈', '빌보드' 등 세계적인 매체들과의 인터뷰나 미국의 유명 뮤지션 '레미 뱅스(Remy Banks)', '딜런 브래디(Dylon Brady)' 등과의 협업 등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미국 활동 모습을 이번 영상 시리즈를 통해 최초로 독점 공개할 예정이다.

XXX는 래퍼 김심야와 프로듀서 프랭크(FRNK)가 결성한 힙합듀오다. 정규앨범 'LANGUAGE'와 'SECOND LANGUAGE'를 통해 '뉴욕타임즈', '빌보드' 등 저명한 해외 매체들의 극찬과 함께 세계적 평론 매체 '피치포크'에서 한국 힙합 역사상 최초이자, 국내 발매앨범 중 최고 평점인 7.3과 7.5를 각각 받는 등 해외에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XXX는 이러한 해외에서의 관심에 힘입어 오는 10월 미국의 떠오르는 힙합그룹 '인저리 리저브(Injury Reserve)'와 함께 북미 투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XXX의 미국 활동 모습이 담긴 'CHICKEN OR BEEF?'는 12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11시에 유튜브 스타일&라이브 채널 '모노튜브(Monotube)'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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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ANA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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