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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20:53 | 컬처·라이프

에릭 요한슨 사진전, 상상과 초현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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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웹데일리=이민우 기자] 에릭 요한슨 사진전 'Impossible is Possible'이 상상과 초현실 세계로 관람객을 안내한다.

이번 전시는 총 4개 각기 다른 공간을 통해 상상력과 초현실주의 기법으로 제작한 작품을 선보인다. 에릭 요한슨의 촬영과 리터치를 거친 사진 50점, 스케치 20점, 영상 10개와 작품에 사용된 소품이 공간을 채운다.

섹션 1은 '어릴적 상상, 꿈구던 미래'로 어릴적 상상과 꿈꾸던 미래 세상을 표현한다. '풍선을 타고 날아가는 장면'을 나타낸 작품을 통해, 다소 허무맹랑해보여도 동심을 담아낸 순수한 작품을 전시한다.

섹션 2 '너만 몰랐던 비밀'은 상상을 오가는 기묘하고 몽환적인 순간을 담고 있다. 만화나 소설 속에서나 생각해봤던 상상을 사실적으로 만들어냈다. '달의 모양이 바뀌는 것은 사실 누군가 달을 매번 갈아끼우는 것' 같은 작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섹션 3과 4는 '조작된 풍경', '어젯밤 꿈, 악몽'을 제목으로 잡았다. 각각 평소 일상을 비틀어 고정관념을 타파한 풍경과 상상에서 마주했던 두렵고 어두운 경험과 심상을 보여준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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