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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10:37 | 컬처·라이프

올 여름 '핫' 컬러는 형광빛 '네온 컬러'... 속옷부터 스윔웨어까지 점령

[웹데일리=이지웅 기자] 올 여름 뜨거워진 햇볕만큼 컬러도 더욱 강렬해졌다. 여름철 사랑받는 레드, 블루, 그린 등 비비드 컬러는 물론 올 시즌에는 형광빛이 눈부신 네온 컬러 역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네온 컬러는 겉으로 보여지는 패션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이너 패션까지 점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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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 / 사진=캘빈클라인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시즌 캘빈클라인 언더웨어(CALVIN KLEIN UNDERWEAR)에서 선보이는 모던 코튼 라인의 이너 웨어 역시 네온 컬러로 출시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네온 이너 웨어는 시스루한 상의와 레이어드 하거나 당당하게 노출하는 스타일링으로 활용도가 높다. 여성 언더웨어는 스쿱백 브라렛, 트라이앵글, T팬티 등 다양한 라인으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남성 드로즈 역시 강렬한 비비드 컬러를 선보이며 자연스럽게 보여지는 로고 밴드와 컬러로 힙하게 연출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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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스윔웨어(CALVIN KLEIN SWIMWEAR) / 사진=캘빈클라인

더불어 바캉스 시즌을 맞아 캘빈클라인 스윔웨어(CALVIN KLEIN SWIMWEAR)에서도 강렬한 비비드 컬러의 남녀 스윔웨어가 출시된다. 뜨거운 태양 아래 빛나는 핫핑크 컬러의 여성 비키니는 가슴을 넓게 감싸주는 동시에 패드가 부착된 플런지 브라렛 스타일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가슴 라인이 뜨지 않아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하다. 남성 보드쇼츠는 레드 컬러에 입체적인 캘빈클라인 로고가 포인트로 별도의 속바지가 더블 밴드로 고정되어 액티비티한 워터 스포츠 활동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던한 블랙 컬러도 함께 출시돼 취향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와 캘빈클라인 스윔웨어의 남성과 여성 제품은 캘빈클라인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지웅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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