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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6 13:44 | 정치·사회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상담심리 주중학사과정, 2020학년도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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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학교법인 중앙대학교가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심리학 전공 외 총 11개 과정에서 2019학년도 2학기와 2020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평사원 94.9%, 주임·대리급 98%, 과장급 89.7%. 우리 사회 직장인들의 평균 95%가 '번아웃 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다. '타버리다, 소진하다'는 뜻의 번아웃 증후군은 일에 몰두하는 사람이 마치 에너지가 방전된 것처럼 갑자기 무기력해지는 증상을 나타내는 심리학적 용어다.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번아웃 증후군을 만성적인 직장 스트레스로 정의내렸다.


그만큼 현대인들은 정신적으로 휴식을 취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앞으로 심리상담에 대한 취업의 문이 많이 확대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건강한 사회발전의 선도자, 상담심리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현대사회의 문화적 특성에 따른 인간의 심리와 행동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상담해 건강한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상담심리 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 상담심리과정은 심리학 전공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취업난에 대학 입시를 걱정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추세지만, 상담심리과정은 취업과 연계해 학문과 실용적인 부분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어서 입학상담 문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주중학사의 경우 20대 초중반 학생들이 모여 중앙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도서관 등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특강을 들을 수 있다"며, "학사학위 취득 후 학사편입, 대학원진학, 취업 등 진로에 대한 목표를 가진 학우들과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능동적인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은 경영, 아동·사회복지, 공공·경찰행정, 디지털 콘텐츠제작, 컴퓨터, 정보보안, 사진·영상, 연기예술, 공연제작, 체육 과정 신입생 입학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입학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홈페이지,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사어플라이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모집요강과 학습설계는 홈페이지, 유선상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중대발표'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성복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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