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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1:56 | 웹툰·웹콘텐츠

'코코몽 제작사' 올리브 스튜디오,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키즈 콘텐츠 협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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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 스튜디오
[웹데일리=김필주 기자]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 스튜디오'가 캐릭터를 활용한 음원으로 교육적이고 재밌는 키즈 콘텐츠들을 제작하기 위해 업계 최초로 MCN(Multi Channel Network) 업계 대표 회사인 '샌드박스네트워크'와 협업을 진행한다.

영유아 시청자를 대상으로 코코몽 동요 음원을 활용한 영상들을 샌드박스네트워크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10여 개 장난감 유튜브 채널들을 통해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으며, 이 영상들은 코코몽 공식 유튜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올리브 스튜디오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TV에서 모바일로 빠르게 옮겨가는 키즈 미디어 시장에 발맞춘 다양한 시도의 하나이며, 앞으로 코코몽 공식 유튜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시리즈들도 기획 중이다"고 전했다. 건강과 안전을 대표하는 캐릭터 코코몽은 이미 올해 초 '키즈툰', '키즈송' 등 웹용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유튜브에 공개하며 사랑받은 바 있다.

한편, 캐릭터 코코몽으로 유명한 올리브 스튜디오는 이랜드의 캐릭터 비즈니스 계열사로 캐릭터 개발, 영상 제작, 상품 라이선싱, 공간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코코몽', '따개비루', '포인포' 등이 있다. 최근 뉴미디어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확장하고, 캐릭터 확산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제휴업체인 샌드박스네트워크는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와 유명 크리에이터 도티가 2015년 창업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도티, 풍월량, 장삐쭈, 흔한남매, 급식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을 지닌 260팀 이상의 크리에이터 그룹이 소속돼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김필주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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