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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1 18:25 | 정치·사회

인천 강풍주의보, 대형간판 떨어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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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웹데일리=오애희 기자]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인천 전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이 가운데 강풍으로 한 상가 건물에 설치된 대형 치과 간판이 횡단보도로 떨어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오후 2시40분께 인천 부평구 삼산동 7단지의 한 10층 건물에 설치된 대형 치과 돌출 간판이 횡단보도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학생과 주민들이 횡단보도 녹색 신호에 모두 건넌 뒤 간판이 횡단보로 추락해 인명피는 없었다.

사고 목격자 A(여)씨는 "녹색 보행신호등에 사람들이 모두 건너 인명 피해가 없었다"며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천 부평 소방서는 횡단보도에 떨어진 간판을 인도로 옮긴 뒤 주민들의 통행을 통제했다.

오애희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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