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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10:30 | 컬처·라이프

리안,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베가’ 출시

- 국민 유모차 리안,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제품 확대 프리미엄 고객 잡기 나서
- 유모차 모드, 캐리콧 모드로 구성된 특별한 기능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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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리안
[웹데일리=함현선 기자] 14일, 유모차 추천 브랜드 ‘리안(RYAN)’ 프리미엄 라인의 디럭스 유모차 ‘베가’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베가’는 국민 유모차 리안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스타일을 더한 프리미엄 라인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세련된 디테일을 자랑한다. ‘베가’ 출시로 국민 유모차 리안은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고객 잡기에 나섰다.


신생아부터 36개월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섬세하게 설계되었으며 특히, 하루 16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를 배려해 유모차와 캐리콧 모드로 구성되었다. 베가의 유모차 모드는 엄마 품속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시트를 적용했으며 캐리콧 모드는 수면 중에도 흔들림 없는 이동이 가능할 뿐 아니라 아기 침대로 호환 가능하다.

25cm의 광폭 대형바퀴를 적용하고 2단계 쿠션 조절 가능한 서스펜션을 탑재해 어떠한 노면에서도 아이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한다. 여기에 프리미엄 볼베어링 시스템을 통햐 최상의 부드러운 핸들링을 완성했다. ‘베가’가 돋보이는 것은 아이를 위한 기능들을 모두 탑재하고도 시트 분리 없이 퍼펙트 폴딩과 셀프 스탠딩이 가능하는 것이다. 디럭스 유모차의 취약점으로 꼽히던 폴딩과 부피를 극복하고 디럭스 유모차임에도 9.9kg의 꿈의 무게를 이뤄냈다.

멜란지 원단과 함께 ‘마린 네이비’, ‘스톤 그레이’ 총 두 컬러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손잡이와 핸들바에는 최고급 가죽을 적용해 세련된 연출과 동시에 부드러운 그립감을 제공한다. 4단계 등받이 조절과 5단계 발받침 조절을 통해 아이의 성장단계에 따라 편안한 자세로 조절할 수 있다.

리안은 ‘베가’ 출시를 기념해 에이원 자사몰과 SSG닷컴에서 일주일간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진행한다. 또한 구매고객 전원에게 풋머프, 이너시트, 어깨벨트 커버, 캐리콧 커버를 포함해 르그르베 거즈 블랭킷, 컵홀더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포토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베가 전용 방풍커버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기존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여 국민 유모차로 불리는 리안이 그동안 집약된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하여 본격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를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출시한 베가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컬러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세련된 디럭스 유모차를 찾는 엄마, 아빠에게 자신 있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31만 소비자가 선정하는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 6년 연속 수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4년 째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함현선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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