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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15:58 | 웹툰·웹콘텐츠

코코몽 키즈송·키즈툰, KT올레tv 통해 방영 시작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로 바른 예절과 생활습관 쉽게 배울 수 있어

[웹데일리=김필주 기자]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가 전개하는 국내 대표 캐릭터 '코코몽'이 국내 IPTV 1위 업체인 'KT올레tv'와 손을 잡고 10일부터 '코코몽 키즈송'과 '코코몽 키즈툰' 방영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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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올리브스튜디오

코코몽 키즈송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기 동요들을 코코몽과 친구들이 보여주는 율동을 통해 익힐 수 있도록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한글과 영어단어, 숫자, 예절, 감정표현 등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코코몽 특유의 원색컬러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뿐 아니라 익숙한 리듬과 재밌는 가사는 금방 따라 부르기 쉽게 구성돼 있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코코몽 키즈툰은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 속에서 바른 예절과 생활습관을 재밌는 스토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유아교육 전문가의 감수를 받기도 했다. 코코몽과 친구들이 재밌게 하나씩 올바른 생활 태도를 설명해주는 에피소드들은 이미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코코몽 키즈송&키즈툰 론칭 기념으로 KT올레tv 키즈랜드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 간 서비스 가입 고객 누구나 부담 없이 이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무료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코몽의 제작사인 올리브스튜디오는 최근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피자몰과 컬래버레이션한 '코코몽 소시지 피자'가 출시된 바 있고, 켄싱턴 리조트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코코몽 키즈룸 등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샌드박스네트웍스와 키즈 유튜브 콘텐츠 협업으로 키즈 미디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으며,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활동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캠페인을 이어나가고 있다.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앞으로 코코몽의 컬래버레이션 영역을 확대해나가면서 어린이들 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국민 캐릭터로 확장·성장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김필주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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