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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12:38 | 컬처·라이프

박정상 디자이너, '2020 S/S 서울패션위크 오프쇼'서 'K-FASHION'을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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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워크 / 사진제공=박정상 디자이너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BNB12에서 블라뱅(BLAHBANG)으로 새롭게 변신한 박정상 디자이너는 기존 패션쇼의 틀을 완전히 파괴해 뮤지컬 요소를 접목한 플래시몹 형태의 패션쇼를 보여줬다.


슈퍼모델, 미스코리아, 댄서, 뮤지컬배우 등의 다양한 직종은 물론 키즈부터 시니어까지 세대의 벽을 허무는 캐스팅을 감행하고 이탈리아, 태국, 베트남 등의 다국적 모델들을 선발해 다채로운 38명의 모델들이 한 명도 빠짐없이 쇼 전반에 걸쳐 춤과 캣워크를 병행하도록 연출했다. 안무부터 뮤지컬적인 요소를 기존 패션쇼라는 틀에 접목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받아 오랜기간 기획을 했고 총 5일 간 모든 모델들이 모여 맹연습을 한 결과물이다.

인천시민들을 위해 공개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고위 공무원들은 물론 가수, 배우 등 많은 셀럽들이 자리를 빛내줬으며 환호성과 갈채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

인천의 심볼로 자리잡아 가는 송도 트라이보울에서 성공적인 첫무대를 장식한 박정상 디자이너는 "인천에서 태어난 인천시민으로서 인천의 곳곳을 돌며 한국과 K-FASHION을 전국, 더나아가 세계로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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