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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12:18 | 엔터테인먼트

고은별 아나운서 "누군가에게 이로움 주는 사람 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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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고은별/사진제공=CHN미디어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순발력과 재치를 발휘하고 있는 고은별 아나운서를 주목해 본다.

그녀는 2015년 전라도 CJ그룹의 언론 활동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2020학년도 수능문제지 완벽 분석'이라는 주제로 유튜브를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이데일리TV를 통해 활동하고 있는 고은별 아나운서는 "본인의 목소리를 통해 누군가에게 이로움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라며 아나운서가 되기로 한 뜻을 밝혔다. 그녀는 방송 활동 뿐 아니라 2018년에는 미인 대회 '미스그랜드코리아'에 참가해 본선 무대에서 '그랜드코리아 뷰티페이스'를 수상하며 지성과 미모를 갖춘 아나운서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러던 와중에 시각장애인들에게 책을 읽어 주는 낭독봉사를 자주 참여했는데, 어느 날은 행사가 끝난 후 "은별씨의 목소리로 가득 차있던 온전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해 주는 이에게 큰 감동을 받고 직업의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또한 "'궁금한이야기Y' 같은 시사교양 장르를 좋아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 분야는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습니다"라며, "뉴스를 연습하며 가장 많이 듣고 따라했던 분들을 꼽는다면 KBS 고(故) 박태남 아나운서와 YTN의 김정아 앵커인데, 이 분들 처럼 오랜시간이 지나 40, 50대가 되어도 신뢰감 있고 안정적인 방송을 진행하고 싶어요"라고 꿈을 밝혔다.

끝으로 고은별 아나운서는 "아나운서 고은별이라는 이름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공의로운 정보와 희망적인 뉴스를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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