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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11:16 | 엔터테인먼트

모델 겸 방송인 정승현 "제 꿈은 '여자 유재석'"... 톡톡 튀는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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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정승현/사진제공=작가 손준호
[웹데일리=조성복 기자] 최근 드레스 시상식에서 동양적이면서도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매력적인 옷 맵시로 주목 받은 모델 '정승현'의 이야기다.

2017년 미스그린코리아 '미(美)' 출신의 방송인으로 부동산 전문 MC, 한국경제TV 부동산 최고위 지도 교수·아나운서·MC로 활동했고, MBC K뷰티 뮤즈 네티즌상, 2019 슈퍼레이디상, 세종대왕 소헌왕후 맵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20회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베스트 모델, 디자이너 박지윤의 드레스를 선보였던 '사랑해요 대한민국' 베스트 드레스 공로상 등 어느 자리든 화려한 수식어가 따르는 정승현은 아직도 꿈 많은 청춘이다.

그녀는 눈앞에 다가온 잠깐의 성과와 성공에서 멈추지 않고 여전히 꿈을 묻는다면 '여자 유재석'이 되고 싶다고 자신있게 대답한다. 정승현은 중학교 시절 남다른 스타일로 인해 독특하게도 찜질방에서 모델 제안을 받았으며, 그것이 시작이 돼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로 입문하게 됐다. 이후 모델 활동과 더불어 본인이 직접 CEO가 되어 쇼핑몰을 운영하는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모델, 방송인 활동 비중이 높지만, 앞으로의 계획은 멜로나 공포물의 영화, 드라마를 통해 연기도 잘하는 배우와 평소에도 유머 감각과 장난기, 애교가 많아 예능 출연을 통해서도 다양한 팬들에게 색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본인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박지윤 디자이너의 드레스, 치어리더 박기량이 대표로 있는 비엘라운지 모자 등 좋은 제품이나, 작품, 의미 있는 행사들이 대중에게 알려지고, 그로 인해 힐링을 줄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 사람이 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근 정승현은 어반비앤티와 빅스타 연기학원의 부원장 겸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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