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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4 17:22 | 정치·사회

문재인 대통령, 오는 7일 신년사 발표...경제·외교 등 국정 방향 제시

지난 2일 '신년 합동 인사회' 통해 권력기관 개혁 및 공정사회 건설 의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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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2020년 국정운영 방향이 담긴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웹데일리=최병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국정운영 방향성이 담긴 신년사를 오는 7일 발표한다.

청와대는 지난 3일 오후 문 대통령이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신년사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TV로 생중계 되는 문 대통령의 신년사에는 정치·외교·안보 분야 및 경제·사회·문화 등 국정운영 전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일 문 대통령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 합동 인사회에서 “권력기관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법적·제도적 개혁을 중단하지 않겠다”며 권력기관 개혁과 공정사회 건설 의지를 강조했다.

이외에도 문 대통령은 상생 도약을 통한 경제 혁신, 신산업 육성, 규제 혁신, 투자촉진을 통한 인센티브 확대, 한반도 평화 등을 제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7일 신년사에서는 지난 2일 제시한 내용들을 구체화한 국정운영 방향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문 대통령은 지난 2019년 신년사를 통해 ‘혁신을 통한 경제 구조 개선’, 공정과 일자리를 바탕으로 한 ‘함께 잘 사는 사회’ 등을 강조하기도 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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