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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0 13:47 | 정치·사회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한국대표, 9일 지병으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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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
[웹데일리=김민호 기자] 9일 박준규 라이엇게임즈 한국대표가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했다. 향년 44세.


박 대표는 지난해 간암 진단을 받아 투병 생활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엇게임즈는 박 대표 후임 등 향후계획에 대해선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미국 다트머스대를 졸업한 뒤 KPMG와 CJ E&M 글로벌사업팀을 거쳐 2014년 라이엇 게임즈에 합류했다. 같은해 전략팀장을 맡았고 2015년 퍼블리싱 총괄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후 지난해 1월 한국 대표로 취임해 대표작 '리그오브레전드'를 비롯한 각종 신작 공개, e스포츠 사업을 주도해왔다.

빈소는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1일이다.

김민호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저작권자 © 웹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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