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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15:13 | 컬처라이프

컴투스,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 11개월 간 대장정 마무리

총 1,600여 명의 유저 참여,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로 현지 유저와의 스킨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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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컴투스
[웹데일리=김필주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11개월의 대장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는 '서머너즈 워'가 지난 5년 간 흥행을 이어온 미국을 포함해 상파울루, 벤쿠버 등 북·남미 지역 유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현지 팬들과의 스킨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는 지난 2월 첫 번째 도시인 캐나다 벤쿠버를 시작으로, 브라질 상파울루,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등 총 8개 도시에서 약 11개월 동안 진행됐다. 각 투어마다 수많은 유저들이 현장을 방문해 토너먼트,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즐겼다.

아메리카 투어 기간 동안 약 1,600여 명의 유저들이 '서머너즈 워'를 통한 즐거움을 공유했으며, 마지막 종착지인 미국 올랜도의 경우 역대 도시들 중 가장 많은 유저들이 참석해 현지에서의 뜨거운 열기를 증명하기도 했다.

이번 올랜도 행사는 '2019 서머너즈 워: 아메리카 투어'의 지난 여정을 돌아보고 다같이 축하하는 자리로, 행사 당일 약 350여 명의 '서머너즈 워' 유저들이 함께했으며, 지난 투어에 방문했던 유명 스트리머와 인플루언서, 2019 아메리카 컵 최종 2인 'THOMPSIN'(톰신), 'TREE'(트리) 등 특별 게스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플로리다 올랜도 투어에서는 연말을 맞아 비영리 재단 'Toy for Tots'과 함께하는 장난감 기부 행사도 진행됐으며, '서머너즈 워' 유저들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투어는 '서머너즈 워'의 북·남미 지역 팬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현지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해외 유저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서머너즈 워'의 즐거운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더욱 오랫동안 글로벌에서 사랑 받는 모바일 게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필주 웹데일리 기자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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