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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17:49 | 컬처라이프

[투데이 케이팝] 에버글로우·시그니처, 공식 활동 마무리... "향후 행보 기대감↑"

#에버글로우 '레미니선스' #시그니처 '눈누난나'

[웹데일리=김수연 기자] '글로벌 K팝 대세'로 자리매김한 에버글로우와 '2020년 첫 걸그룹' 시그니처가 각자의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인정받은 두 걸그룹의 소식을 가져왔다.

◇ 에버글로우, '글로벌 K팝 대세'로 자리매김하다... '던던'으로 남긴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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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쇼 음악중심', KBS2 '뮤직뱅크',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캡처

에버글로우가 2020년 첫 활동부터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의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레미니선스(reminiscence)' 공식 활동을 모두 마쳤다.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컴백 후 음악방송, 예능프로그램 등을 오가며 약 4주 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타이틀곡 '던던(DUN DUN)'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강렬하고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앨범 발매 직후에는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랭킹', '월드와이드 트렌드(Worldwide trends)' 랭킹 등 글로벌 화제성 순위를 장악한 데 이어 타이틀곡 '던던' 뮤직비디오는 조회수 8천만 뷰 돌파에 성공하며 전 세계 유튜브 K-POP 일간·주간 조회수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총 41개국 애플뮤직 차트와 총 17개국 아이튠즈 TOP 앨범 차트, 한터차트 실시간 글로벌 랭킹에서도 1위에 오르는 등 에버글로우의 글로벌 파워는 매우 강력했다. 또한, 멤버 시현은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쇼' 고정 MC로 발탁돼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뽐내고 있다.

에버글로우는 미니 1집 '레미니선스' 활동을 통해 '글로벌 슈퍼 루키'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글로벌 K-POP 대세'로 입지를 굳혔다. 또, 매 앨범마다 성장하는 멤버들의 퍼포먼스 실력과 무대 장악력, 더욱 완성도 높아진 콘셉트와 세계관 등은 향후 행보에도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한편, 미니 1집 활동을 마무리한 에버글로우는 오는 6일부터 미국 5개 도시 투어 'EVERGLOW : EVERLASTING TOUR'에 돌입할 예정이다.

◇ '가요계 유망주' 시그니처, 데뷔 리드 싱글 A '눈누난나' 활동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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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MTV '더쇼', Mnet '엠카운트다운', SBS '인기가요',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뮤플리·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시그니처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2020 첫 걸그룹' 시그니처가 성공적으로 데뷔 활동을 마쳤다.

시그니처는 지난 1일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데뷔 리드 싱글 A '눈누난나(Nun Nu Nan Na)'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4일 C9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설립한 걸그룹 전문 레이블 J9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신예 그룹으로 전격 데뷔한 시그니처는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영크러시 매력과 단번에 이목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가요계에 눈도장을 찍었다. 뮤직비디오 역시 누적 조회수 총 600만 뷰를 돌파하며 가요계 유망주로 떠올랐다.

통통 튀는 에너지는 물론 완성형 비주얼로 대중을 매료시킨 시그니처는 음악 방송 무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에 출연하며 넘치는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시그니처는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와 함께한 '눈누난나' 댄스 컬래버레이션으로 해외 팬들을 사로잡는가 하면 독보적인 슈트 패션으로 엑소 '몬스터', 방탄소년단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더보이즈 '노 에어' 등의 댄스 커버를 잇달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20년 첫 번째로 탄생한 걸그룹인만큼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인정받고 대중에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시그니처. 앞으로 어떤 행보를 그려나가며 K-POP의 시그니처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시그니처는 다양한 콘텐츠와 새 앨범으로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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