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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14:23 | 경제산업

삼성전자, 코로나19 재확산에 9월 한 달간 재택근무 시범 운영

디자인·마케팅·개발 등 재택근무 가능 업무 대상… 반도체 부문은 운영 결과 따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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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연합뉴스]
[웹데일리=박현우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에 삼성전자가 9월 한 달간 재택근무에 돌입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27일 “희망하는 직원들에 한해 9월 한 달간 시범적으로 재택근무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보완할 부분을 점검해 추가 운영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택근무 시범 운영 대상은 CE(소비자가전)와 IM(IT·모바일) 부문 직원으로 디자인, 마케팅, 개발 등 재택근무가 가능한 업무로 제한됐다.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삼성전자 DS 부문은 시범 운영 결과에 따라 시행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현재 재택근무 대상 직원들에게 사업부별로 관련 안내를 진행하고 희망자를 접수하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던 2월 말부터 5월초 사이 임산부·기저 질환자 등 일부 직원을 대상으로 재택근무를 운영했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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