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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1 14:17 | 경제산업

부영주택 , 충북 오창 사랑으로 임대아파트 잔여세대 총 3100가구 공급

KTX 오송역 및 청주오창북부터미널 등 교통여건 수월...청주시, 방사광가속기 유치로 개발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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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부영주택]
[웹데일리=김시연 기자] 부영주택이 충북 오창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의 잔여세대를 공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부영주택에 따르면 충북 오창 사랑으로 부영은 총 5단지부터 8단지까지 총 4개 단지로 지하 1층, 지상 최대 17층부터 25층, 42개 동 규모에 전용면적 57~82㎡, 총 3,100가구인 아파트 단지다. 임대가격은 전세 형태로 전용면적 57㎡이 1억1500만원, 전용면적 82㎡가 1억5500만원이다.

입주 희망자들은 세대 내부를 직접 둘러보고 결정할 수 있으며 계약 절차 완료 즉시 입주 할 수 있다. 단기 임대를 목적으로 한 1년 단위 계약도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부영그룹이 운영하고 있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있다. 부영주택측은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에서 국공립 수준의 검증된 원장을 선발하는 등 보육전문가의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과 컨설팅으로 운영되는 안심 어린이집”이라며 “임대료가 없는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영유아 복지와 학부모의 비용 부담을 줄여 주어 학부모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설명했다.

해당 단지 인근에는 창리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어린 아이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또 오창중학교와 오창고등학교를 비롯한 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주변에는 충북 최대 규모의 오창할인마트 뿐만아니라 오창호수공원, 대표 번화가인 오창먹거리타운 등이 가까워 생활 여건도 좋다. 또한 청주오창북부터미널이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KTX 오송역이 차로 20분 거리에 있는 등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청주시에 기초과학 연구와 신약·반도체 등 첨단산업연구의 핵심장비인 ‘방사광가속기’가 들어서기로 확정되면서 개발 호재 있다.

방사광가속기는 기초과학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신소재·바이오·생명과학·반도체·디스플레이·신약개발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최첨단 실험장비다.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방사광 가속기 건설이 6조7000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2조4000억원의 부가가치유발 효과, 13만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낼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충북 오창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의 홍보관은 충북오창 사랑으로 부영 5단지(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2산단4로 20) 상가 201호에 위치해 있다”며 “입주를 원하는 고객들은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으실 수 있다”고 밝혔다.

news@web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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